인생이 완전히 바닥났을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한 가지(3)

명성훈 목사 과부에게 엘리사는 물었습니다.“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왕하 4:2)하나님은 우리가 갖지 않은 것을 가지고 시작하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믿음으로 사용하라고 하십니다.작은 돈이라도 사용하십시오.작은 재능이라도 개발하십시오.한 사람이라도 사...

인생이 완전히 바닥났을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한 가지(1)

명성훈 목사 살다 보면 내 손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돈이 부족하고, 사람이 떠나고, 건강과 에너지가 떨어지고, 아무리 노력해도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순간을 위기(Crisis)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으로 보면 위기는 전...

교회 주변 교통 안전에 유의합시다!

몇달 전 어떤 대화 가운데 있었던 일입니다. 매년 호주 방문길에 교회를 찾아오시는 고향 교회 원로 목사님께서 걸음걸이가 여의치 않아 모시고 오는 따님에게 차를 바로 본당 쪽으로 주차하면 된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런데 반대편 차선에서 바로 들어오는 것이 교통 법규를 어기는 것이기에 건너...

VIP 명단 주세요!

요즘 마음에 크게 부담을 느끼는 것 중에 하나는 우리 교회에 영혼구원이 없고 세례를 주었던 일이 아득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올해 들어서는 세례를 한 사람도 주지 못했습니다. 기도하면서 이유를 계속 찾고 있는데 제 마음에 무엇보다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은 저 자신이 VIP에 대한 기도를...

편하게 오고 싶어하는 주일 예배

몇 주 전 주일예배 때를 기억하니 예배실이 가득 차 있는 듯한 인상을 가지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새로운 사람이 꽤 온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결석한 사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낀 것 같습니다. 신앙 생활을 시작하면서 습관 들이기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매 주일 ...

그 때 여의도 순복음 교회

저는 신학교 시절때부터 조용기 목사님과 순복음교회를 그리 좋아하던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번영신학이니 세속적이니 하면서 비판했었습니다. 지금도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 때나 지금이나 순복음교회나 신학을 잘 알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조용기 목사님 별세하신지 5년을 맞이하면서 풀가...

내가 뭐하고 있는 거지?

요즘은 매일 반복되는 루틴 가운데 하루에 한 명 예수님 모르는 사람을 만나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도 잘 해야 일주일에 3-4일입니다. 언젠가는 길거리에서 무작위로 만나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목사님을 따라다녀 본 적도 있는데 나름 의미는 있지만 나에게 맞는 다른 방법을...

39살이 되었습니다

오늘이 우리 교회 39살이 되는 날입니다. 1987년 9월 6일 Denistone East Acasia Street에 있는 uniting 교회에서 ‘시드니 영광교회’ 라는 이름으로 창립예배를 드린 것이 첫 날 예배였습니다. 2026년 9월 6일도 주일이니 오늘이 꽉 채운 39살이 되는 ...

꿈을 이루려면 말의 습관부터 바꿔라 (2)

명성훈 목사 버려야 할 언어 습관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은 학습된 무기력의 언어입니다.“어차피 안 될 거야.” “나는 안 되는 사람이야.” 이런 말은 스스로 가능성을 닫아 버립니다.두 번째는 결핍의 언어입니다.“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