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훈 목사
버려야 할 언어 습관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은 학습된 무기력의 언어입니다.
“어차피 안 될 거야.” “나는 안 되는 사람이야.” 이런 말은 스스로 가능성을 닫아 버립니다.
두 번째는 결핍의 언어입니다.
“시간이 없어.” “돈이 없어.” “환경이 안 좋아.”
이런 말은 창조적인 대안을 찾기보다 부족함을 정당화합니다.
세 번째는 완벽주의의 언어입니다.
“준비되면 시작할게.” 완벽한 때는 오지 않습니다. 완성이 완벽보다 낫습니다.
시작하는 사람이 결국 성장합니다.
새롭게 길러야 할 언어 습관이 있습니다. 문제보다 해결책을 말하십시오.
“안 되는 이유가 뭘까?” 대신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질문하십시오.
불평보다 감사를 말하십시오. 비난보다 칭찬을 말하십시오. 염려보다 소망을 말하십시오. 미래의 내가 사용할 언어를 오늘부터 사용하십시오. 그 말을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Future Self의 언어를 선포하세요. 정체성은 말을 통해 더욱 견고해집니다. 매일 자신에게 선포하십시오.
“나는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는 사람이다.” “나는 반드시 계획한 것을 실행하는 사람이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해결책을 찾는 사람이다.” “나는 실패를 배움으로 바꾸는 사람이다.” “나는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다.” “나는 감사와 격려를 나누는 사람이다.”
이러한 언어는 단순한 긍정의 주문이 아닙니다.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정체성을 선택하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말의 습관을 바꾸는 네 가지 실천
없애라(Eliminate) – 자기 비하와 불평, 포기의 언어를 버리십시오.
새롭게 시작하라(Create) – 미래의 정체성을 매일 선포하십시오.
줄여라(Reduce) – 감정만 소비하는 부정적인 대화를 줄이십시오.
늘려라(Increase) – 감사와 칭찬, 격려와 축복의 말을 의도적으로 늘리십시오.
말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성품이 되며, 성품은 결국 운명을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