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주제 성구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아직 그것을 붙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몸을 내밀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목표점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3:13-14)
설교말씀
2026년 10월 4일 주일 예배 설교 – 부르심에 합당한 삶 (에베소서 4:1-10)
2026년 10월 11일 주일 예배 설교 – 내가 믿는 예수님 (골로새서 1:13-23)
삼일 메시지
2026년 10월 4일 메시지 – VIP 명단 주세요!
2026년 10월 11일 메시지 – 교회 주변 교통 안전에 유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