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복음은 없나니
갈라디아서 1장 1절-10절 말씀입니다. 우리가 현재 믿고 있는 복음은 언제 완성되었을까요?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몇 세대를 거치면서 초대 교회에서 완성한 내용일까요? 오늘 갈라디아서 말씀은 우리가 믿는 복음과 사도였던 바울이 믿는 복음은 다를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당시에도...
갈라디아서 1장 1절-10절 말씀입니다. 우리가 현재 믿고 있는 복음은 언제 완성되었을까요?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몇 세대를 거치면서 초대 교회에서 완성한 내용일까요? 오늘 갈라디아서 말씀은 우리가 믿는 복음과 사도였던 바울이 믿는 복음은 다를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당시에도...
교회에서 기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을 향한 신앙 고백 위에 세워진 교회는 기도와 말씀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공동체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 교회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때 기도가 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기도 모임이 적다는 것은 우리가 성도...
빌립보서 3장 12절-14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그 분의 자녀를 찾으시고 불러주시는 분인 것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 있는 인물뿐 아니라 현재 우리도 이 부르심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빌립보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도 이 기억이 누구 보다 뚜렷했던 사람입니...
마태복음 5장 6절 말씀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에게 주시는 복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복 받은 사람들에 대한 말씀입니다. 6절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씩 살펴 보자면, 배고파 하고 목말라 하는 사람입니다. 육체적 갈증과 배고픔을 그대로 영...
교회 조직 안에서 직분은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직분이 오용 내지 남용되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교회의 직분이란 본래 믿음의 사 람을 세워 하나님 나라로서의 교회를 굳건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우리 한국 문화는 이름을 부르는 문화가 아니라 호칭...
우리 교회 교역자가 목장 식구들이 담소하면서 진솔하게 삶을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만일 목장 모임이 없었으면 이들이 금요일 저녁에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분명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든지, DVD를 빌려다가 소파에 누워서 보고 있었을 것이다...
2016년 2월에 목장을 시작했으니 어느덧 목장 모임을 시작한지 거의 만 3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3년 정도 목장 모임을 하면서 원래 이 시스템을 시작한 휴스톤 서울교회와 잘 하고 있는 다른 교회들에 견주어 본다면 60% 지점까지는 따라간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목장마다 ...
‘에벤에셀’이라는 말이 사무엘상 7:12절에 등장을 합니다. 이 단어는 이미 시중에 상표로도 등록되어 있는 이름이니 비신자들도 많이 알 것 같습니다. 단어의 듯은 ‘도움의 돌’ 이라는 뜻입니다. 사무엘 선지자 시절에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이긴 기...
나는 어려서부터 교회를 교회를 다녔습니다. 성탄절이 다가오면 그냥 기분이 좋았습니다. 교회를 다녔기 때문에 당연히 기뻐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겐 성탄절이 어떻게 느껴질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마침 예수님 믿고 처음 성탄절을 맞이하는 자매에게 물어...
지난 두 번의 주일은 한국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처음 주일은 어릴 적에 나의 신앙의 기반이 된 고향에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고 두번째 주일은 친구 목사님께서 개척하시는 교회에 장인 어른과 처남 가족을 반 강제로 모시고 예배를 드리게 했습니다. 지금까지 사역하면서 이렇게 공식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