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사람들>
- 아래의 글을 읽고 간단히 나누어 봅시다.
룻기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룻기의 시대적 배경은 사사시대입니다. 룻이라는 여인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웃 나라 모압 족속 사람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스라엘 백성이 됩니다. 그 뿐 아니라 다윗의 증조 할머니가 됩니다. 다윗의 증조모가 되었다는 말은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 정도 알아도 사무엘상에 바로 다윗이 나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룻기의 시대적 배경이 사사기에 나오는 이야기들 중 끝부분 사사들 정도 될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방 여인이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하지만 룻기 1장 1절엔 ‘흉년’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그리고 룻은 남편을 잃고 홀시어머니를 모시는 비참한 신세가 됩니다. 빈곤, 빈약, 비참으로 시작한 룻기는 풍성함과 놀라움으로 결론을 맺습니다. 이 드라마틱한 변화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주일 설교 시간에 다음의 빈칸을 채워 봅시다.
비참한 인생을 풍성한 변화로 이끄는 것은 등장 인물 속에 보여지는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 놀라운 변화를 보여 주시기 위해 그 분의 성품을 따라 살기를 원하십니다.
1. 넘치게 (______)하는 삶입니다.
시어머니 나오미를 통해 보여 주시는 모습입니다.
2. 넘치게 (______)한 태도입니다.
룻이라는 여인의 모습에서 알 수 있습니다.
3. 넘치게 (______)하게 행하는 것입니다.
룻의 새로운 남편이 되는 보아스를 통해 보여 주십니다.
- 지난 주일 설교를 통해 생활에 적용해 본 것은 어떤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