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주제 성구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아직 그것을 붙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몸을 내밀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목표점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3:13-14)
설교말씀
2026년 11월 1일 주일 예배 설교 – 두 갈래의 길 (디모데후서 4:1-11)
삼일 메시지
2026년 11월 1일 메시지 – 인생이 완전히 바닥났을 때, 반드시 기억해야할 한 가지(3) (명성훈 목사)